국가인권위원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공동으로 문화예술계 성희롱 성폭력 사건을 위한 특별조사단을 구성한다. 동 조사단은 인권위 조사관, 문체부 공무원, 민간전문가 등 10명 내외로 구성되어 오늘부터 100일 동안 한시적으로 운영한다.
특별조사단 단장은 국가인권위원회 조영선 사무총장이 맡으며, 조사는 문화예술, 콘텐츠, 관광, 체육 분야 등 문화 예술계전반에 대해 이루어진다.
특별조사단은 원칙적으로 진상규명과 피해자 구제, 가해자 제재가 이뤄지지 않은 접수된 문화예술계의 모든 사안들에 대하여 기초조사, 사건조사, 실태조사 등 어떠한 형태로든 모두 조사할 계획이다.
또한 특별조사단은 문화계 전반의 성희롱·성폭력 사건 진상 조사, 문제점 파악 및 대응을 위해 현장을 찾아가는 서비스를 추진한다. 피해자들이 2차 가해와 심리적 외상에 시달릴 가능성이 높으므로 특별 신고 상담센터와 연계하여 신속하게 지원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는 피해자 인터뷰, 피해 사례 조사 등을 수행하며, 조사 후 검찰 고발 및 수사 의뢰, 센터와 연계하여 2차 피해 지원, 문화예술계 전반에 걸친 문제점 파악과 제도개선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문화예술분야 성희롱 성폭력 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조사단 구성
국가인권위원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공동으로 문화예술계 성희롱 성폭력 사건을 위한 특별조사단을 구성한다. 동 조사단은 인권위 조사관, 문체부 공무원, 민간전문가 등 10명 내외로 구성되어 오늘부터 100일 동안 한시적으로 운영한다.특별조사단 단장은 국가인권위원회 조영선 사무총장이 맡으며, 조사는 문화예술, 콘텐츠, 관광, 체육 분야 등 문화 예술계전반에 대해 이루어진다.특별조사단은 원칙적으로 진상규명과 피해자 구제, 가해자 제재가 이뤄지지 않은 접수된 문화예술계의 모든 사안들에 대하여 기초조사, 사건조사, 실태조사 등 어떠한 형태로든 모두 조사할 계획이다.또한 특별조사단은 문화계 전반의 성희롱·성폭력 사건 진상 조사, 문제점 파악 및 대응을 위해 현장을 찾아가는 서비스를 추진한다. 피해자들이 2차 가해와 심리적 외상에 시달릴 가능성이 높으므로 특별 신고 상담센터와 연계하여 신속하게 지원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구체적으로는 피해자 인터뷰, 피해 사례 조사 등을 수행하며, 조사 후 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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