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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분석

Culture 기대감 폭발! 뮤지컬 , 메이킹 필름 공개

박효신·홍광호 비롯 주요 캐스트 총출동 장진 감독의 야심작, 정통 심리극으로 돌아오다 올여름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뮤지컬 ‘베토벤’ 이 개막을 앞두고 베일에 싸여 있던 촬영 현장을 전격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는 작품을 이끌어갈 주 요 캐스트들의 프로필 및 트레일러 촬영 현장의 생생한 열기가 그대로 담겼다. 베토벤의 고독과 열정을 그려내다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단연 타이틀롤인 ‘루드비히 반 베토벤’ 역을 맡은 박효신과 홍광호의 압도적인 아우라 다. 공개된 메이킹 영상 속 두 배우는 이미 캐릭터와 완 벽히 동화된 채 촬영에 임하며 현장 스태프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여기에 베토벤의 영혼을 구원할 단 하나의 사랑, ‘안토니 브렌타노’ 역의 윤공주, 김지현, 김지우 역시 독보적인 감성 연기로 눈길을 끌었다. 이들이 선 보인 깊이 있는 감정선은 극 중 인물들이 만들어낼 유 기적인 관계성과 가슴 먹먹한 서사를 더욱 웅장하게 그 려낼 것으로 보인다. 주요 배역들, 밀도 높은 서사로

Culture 기대감 폭발! 뮤지컬 , 메이킹 필름 공개



박효신·홍광호 비롯 주요 캐스트 총출동

 


장진 감독의 야심작, 정통 심리극으로 돌아오다
올여름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뮤지컬 ‘베토벤’ 이 개막을 앞두고 베일에 싸여 있던 촬영 현장을 전격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는 작품을 이끌어갈 주 요 캐스트들의 프로필 및 트레일러 촬영 현장의 생생한 열기가 그대로 담겼다. 


베토벤의 고독과 열정을 그려내다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단연 타이틀롤인 ‘루드비히 반 베토벤’ 역을 맡은 박효신과 홍광호의 압도적인 아우라 다. 공개된 메이킹 영상 속 두 배우는 이미 캐릭터와 완 벽히 동화된 채 촬영에 임하며 현장 스태프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여기에 베토벤의 영혼을 구원할 단 하나의 사랑, ‘안토니 브렌타노’ 역의 윤공주, 김지현, 김지우 역시 독보적인 감성 연기로 눈길을 끌었다. 이들이 선 보인 깊이 있는 감정선은 극 중 인물들이 만들어낼 유 기적인 관계성과 가슴 먹먹한 서사를 더욱 웅장하게 그 려낼 것으로 보인다.


주요 배역들, 밀도 높은 서사로 돌아오다

작품의 서사를 한층 더 풍성하고 입체적으로 완성할 주요 배역들의 면면도 기대를 확신으로 바꾼다. ‘카스 파 반 베토벤’ 역의 신성민과 김도현은 형과의 갈등 속 에서 피어나는 인물의 깊은 고뇌를 묵직하게 담아냈고, ‘프란츠 브렌타노’ 역의 박시원과 최호중은 자비 없는 강렬한 존재감으로 극의 긴장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또 한 ‘베티나 브렌타노’ 역의 성민재와 유연정, ‘밥티스트 피초크’ 역의 이상준과 ‘킨스키 공작’ 역의 강상범 역시 탄탄한 연기력으로 캐릭터의 개성을 자연스럽게 드러 냈다. 특히 이번 시즌 뮤지컬 ‘베토벤’은 기존에 사용하 던 ‘Beethoven Secret’이라는 부제를 과감히 덜어내고, 오직 ‘베토벤’이라는 본질적인 타이틀로 새롭게 바뀐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뮤지컬 <베토벤>
공 연 장  :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공연기간 : 2026.06.09~2026.08.11 
공연시간 : 화수목 7시30분 / 금 3시 / 토일 2시, 7시
( 월 공연 없음 )
관람등급 : 8세이상 관람 가능 
러닝타임 : 180분(예정)
티켓가격 : VIP석 18만원, R석 15만원, S석 12만원, 
A석 10만원, B석 8만원
주최/기획 : (재)세종문화회관, EMK, (주)카카오엔터테인먼트

 

압도적인 서스펜스, 연극 <댄포스가 옳았다>
예능 ‘크라임씬’ 등을 통해 독보적인 추리력을 선보였 던 장진 감독이 본연의 정통 심리극으로 돌아온다. 제 작사 트위스트 1971 공연제작소는 연극 <댄포스가 옳 았다>(극작·연출 장진)가 오는 6월 12일 초연 개막을 앞두고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고 밝혔다. 


숨 막히는 밀실, 정통 심리극의 정수를 마주하다
연극 <댄포스가 옳았다>는 장진 연출이 오랫동안 공 들여 준비한 야심작이다. 작품의 독특한 제목인 '댄포 스'는 극 중 무대에 전혀 등장하지 않는 인물이다. 장진 연출은 "'댄포스가 옳았다'라는 명제 아래, 무대 위 두 인물은 결국 하나로 귀결된다"며 작품의 본질을 짚었 다. 이어 "관객들이 어느 한쪽의 편에 서기보다, 두 남 자의 모습을 보면서 동일한 감정의 궤적을 따라가고 결 국 하나의 감정으로 결집하게 만드는 것이 이번 무대의 가장 중요한 연출적 목표"라고 덧붙이며 깊은 심리적 은유를 설명했다.
무대 위 단 두 명의 배우가 뿜어내는 에너지로 밀실의 공기를 완전히 장악해야 하는 만큼, 극단적인 치열함이 요구된다.


실력파 배우들의 뜨거운 연기 사투
탄탄한 내공과 독보적인 흡인력으로 무대를 채울 캐 스팅 라인업 역시 기대를 모은다. 냉철한 분석가인 프 로파일러 '조너스 보튼' 역에는 박건형, 최영준, 강승호 가 캐스팅되어 지적이고 예민한 심리를 극대화한다. 이 에 맞서 서늘한 이면을 감춘 연쇄살인범 '존 조우' 역은 고상호, 김한결, 이현우가 맡아 예측 불가하고 입체적 인 면모를 묵직한 관록과 노련한 호흡으로 그려낼 예정
이다.
장진 감독의 치밀한 텍스트와 실력파 배우들의 폭발 적인 열연이 맞붙을 연극 <댄포스가 옳았다>는 오는 6 월 12일부터 8월 30일까지 예스24스테이지 3관에서 공연된다.


연극 <댄포스가 옳았다>
공 연 장  : 예스24스테이지 3관
공연기간 : 2026년 6월 12일(금) ~ 8월 30일(일) 관람등급 : 중학생 이상 관람가 
공연시간 : 화, 목, 금 20:00 | 수 16:00 
토,일,공휴일 14:00, 18:00 (월, 공연 없음) 티켓가격:  전석 66,000원
러닝타임 : 100분 (인터미션 없음) 기      획 : 장차
글 최보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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