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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분석

‘위안부’ 피해자 고(故) 하상숙 할머니 별세

정현백 여성가족부장관은 8월 28일(월) 별세하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故) 하상숙 할머니(만 90세)의 사망에 깊은 애도의 뜻을 전했다. 고(故) 하상숙 할머니는 중국에 거주해 오던 중 지난해 초 낙상사고로 위독한 상황에 이르렀으나, 2016년 4월 10일 국내 이송 이후 적극적인 치료를 받아왔다. 그러니 신부전·폐부전 등으로 건강상태가 악화되어 8월 28일(월) 오전 9시 10분경 결국 운명을 달리하셨다. 하 할머니는 2944년 경 돈을 잘 벌 수 있다는 말에 속아 중국의 위안소로 끌려가 고초를 겪었으며, 1945년 해방이 된 이후에도 고향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중국에서 거주했다. 이후 2003년 국적 회복판정을 받아 한국에 잠시 거주했다. 이후 2003년 국적 회복 판정을 받아 한국에 잠시 거주한 바 있다.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은 유가족들을 위로하기 위하여 조문할 예정이며, 여성가족부가 장례비용을 지원한다. “여성가족부는 고(故) 하상숙 할머니를 포함한 모든 일본군‘위안

‘위안부’ 피해자 고(故) 하상숙 할머니 별세

정현백 여성가족부장관은 8월 28일(월) 별세하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故) 하상숙 할머니(만 90세)의 사망에 깊은 애도의 뜻을 전했다.

 

고(故) 하상숙 할머니는 중국에 거주해 오던 중 지난해 초 낙상사고로 위독한 상황에 이르렀으나, 2016년 4월 10일 국내 이송 이후 적극적인 치료를 받아왔다. 그러니 신부전·폐부전 등으로 건강상태가 악화되어 8월 28일(월) 오전 9시 10분경 결국 운명을 달리하셨다.

 

하 할머니는 2944년 경 돈을 잘 벌 수 있다는 말에 속아 중국의 위안소로 끌려가 고초를 겪었으며, 1945년 해방이 된 이후에도 고향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중국에서 거주했다. 이후 2003년 국적 회복판정을 받아 한국에 잠시 거주했다. 이후 2003년 국적 회복 판정을 받아 한국에 잠시 거주한 바 있다.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은 유가족들을 위로하기 위하여 조문할 예정이며, 여성가족부가 장례비용을 지원한다.

 

“여성가족부는 고(故) 하상숙 할머니를 포함한 모든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의 명예와 존엄회복을 위해 기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특히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관련 조사·연구 및 교육 등을 전담할 수 있는 연구소 설립 추진에 역점을 두겠다.”라고 밝혔다.

 

고(故) 하상숙 할머니의 별세로 정부에 등록된 일본군‘위안부’ 피해 생존자는 총 서른여섯 분으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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