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해보험 강북지역단 수도지점 관악사업소 정태영 소장
“보험을 기부하는 새로운 시대를 열었습니다” 일반적으로 ‘보험’과 ‘기부’는 쉽게 연결되지 않는다. 보험은 자신의 재산이나 건강을 지키기 위해 가입하는 금융 상품이고, 기부는 자신의 재화를 순수하게 타인에게 내어 주어 도움을 주는 행위다. 도움의 주체도, 방식도 완전히 다르다. 그런데 보험을 통해 기부가 가능하도록 한 상품을 개발한 인물이 있다. 한화손해보험 강북지역단 수도지점 관악사업소의 정태영 소장이다. 그는 흔히 말하는 ‘보험 영업사원’ 출신으로, 현장의 영업사원이 본사 상품 개발에 참여하는 경우는 드물다. 그는 둘째 아이와 어머님의 일생이 융합된 휴먼스토리를 통해 오랜 공부를 하며 쌓은 해박한 지식과 개인적 경험을 결합해 ‘나눔의 행복’이라는 기부특약형 보험을 만들어 냈다. 20여 년 전 동대문에서 여성의류 소매업과 PC방을 운영했던 그는 2008년 한화손해보험에 입사하며 인생의 방향을 바꾸었다. 지금은 수많은 고객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오늘도 현장을 뛰고 있다. 어머니의 마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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