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W 문화재단 신경애 이사장
묵묵히 길을 만드는 문화의 리더이자, 삶의 길을 탐구하는 탐구자 ‘문화’를 중심으로 대한민국의 더 발전된 미래를 꿈꾸고, 소설 작품을 통해 더 많은 사람에게 깊은 성찰과 지혜를 전하는 사람이 있다. 바로 ‘H&W 문화재단’의 신경애 이사장이다. 그녀는 2017년 H&W 문화재단을 설립한 이후 대한민국의 일상과 사회적 시선을 담아내는 문화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초기에는 이야기 사진 공모전을 통해 시민 참여형 문화 활동의 기반을 마련했으며, 이후 영화제와 영상 공모전, 영화 워크숍 등을 운영하며 개인의 삶과 경험이 문화 콘텐츠로 확장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재단은 이러한 활동을 바탕으로 청년 세대가 문화 콘텐츠를 통해 사고의 폭을 넓히고 스스로 질문을 던질 수 있도록 하는 인큐베이팅 프로그램과 연구 프로젝트를 이어 왔다. 사회적 환경이 급격히 변화한 시기에도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문화 해석 연구를 지속하며, 프로젝트의 흐름을 중단하지 않고 끊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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