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 Association 대구시 요트협회 이승원 회장
요트를 통해 감동을 경험하고, 독도 사랑을 통해 국민을 하나로 묶겠습니다 대구는 전형적인 내륙 도시이다. 비슬산과 팔공산이 남북으로 둘러쳐져 있고, 동서 역시 구릉지와 산지가 이어져 있다. 여름만 되면 대구가 찌는 듯이 더워지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바다가 접해 있지 않기 때문에 주말마다 찾을 수 있는 힐링의 공간도 찾아보기 힘들다. 그런데 대구에도 ‘요트협회’가 있다. 처음에는 의아할 수도 있지만, 내륙 도시이기에 요트에 대한 갈망은 더욱 많을 수도 있다. 바다를 마음껏 즐기고 싶은 사람들이 많을 수 있기 때문이다. 지난 3월 14일 대구시 요트협회에 이승원 회장이 취임했다. 그는 열대 국가인 자메이카에서도 봅슬레이 선수들이 활약하는 모습을 통해 열악한 환경을 극복하며 도전하는 이야기에는 언제나 사람들의 감동과 응원, 그리고 관심이 따라온다고 말한다. 따라서 그는 앞으로 대구 청년들을 중심으로 직접 요트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뿐만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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