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News In...

LS전선, 멕시코 LSCMX에 2300억원 투자… 북미 ‘에너지·모빌리티’ 거점 구축 LS전선은 멕시코 중부 케레타로주(州)에 있는 생산법인 LSCMX에 약 2300억원을 투입해 북미 시장 공략을 위한 전력 인프라 및 모빌 리티 부품 통합 생산 기지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의 골자는 LSCMX를 단순 생산 거점에서 에너지와 모빌리티 사업을 융합한 ‘미 주 통합 전진기지’로 격상시키는 것이다. LS전선은 이를 위해 기존 버 주 통합 전진기지’로 격상시키는 것이다. LS전선은 이를 위해 기존 버 스덕트(Busduct) 설비를 대폭 증설하고 자동차용 전선 공장을 신규 스덕트(Busduct) 설비를 대폭 증설하고 자동차용 전선 공장을 신규 건설해 북미 시장 지배력을 전방위로 확대할 방침이다. 먼저, 북미 AI 데이터센터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에 대응하기 위해 버스덕트 생산 설 비 확충에 대규모 투자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대규모 자동차용 전선 생산 라인을 신규 구축해 모빌리티 분야로

2026.02.13 1 6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