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보이는 겉, 보이지 않는 것
한국·프랑스 수교 140주년 기념 《오랑주리 - 오르세 미술관 특별전 : 세잔, 르누아르》 2016년,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오르세 미술관 전》이 깊은 인상을 남긴 지 어느덧 10여 년, 파리의 낭만을 그리워했던 우리에게 마치 재회의 설렘과도 같은 전시가 찾아온다. 《오랑주리 - 오르세 미술관 특별전 : 세잔, 르누아르》는 한국과 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며, 프랑스의 대표적 국립 미술관인 오르세 미술관과 오랑주리 미술관이 함께 준비한 블록버스터 전시이다. 특히 오랑주리 미술관의 대표 소장품들을 국내 최초로 소개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 독창적인 화풍을 구축해 나간 두 거장의 예술 세계를 들여다 보고 명작들과 조우할 수 있는 전시를 소개한다. 예술의전당과 지엔씨미디어는 9월 20일(토)부터 2026년 1월 25일(일)까지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오랑주리 - 오르세 미술관 특별전 : 세잔, 르누아르》를 개최한다. 세잔과 르누아르, 그리고 피카소까지… 세잔과 르누아르는 세계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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