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I 대표이사 · 한국 M&A 컨설팅 협회 수석부회장
사업을 통한 사회 기여, 열정적인 자기계발 “앞으로도 더 많은 이들을 도우면서 살아가고 싶습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정말 나이가 숫자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몸소 보여 주면서 살아가는 이들은 많지 않다. 누구라도 나이가 들면 점점 심리적으로 위축되고, 자신의 능력에 대한 자신감이 떨어지기도 하기 때문이다. 또 나이가 들수록 고집이 강해지고, 이기적으로 변하는 사람도 숱하게 많다. 하지만 이런 모습과는 정반대로 살아가는 사람이 있다. 바로 M&A 협회 수석부회장이자 기업인 CSI(Culture Sound International)의 김혜례 대표이다. 현재 70대 초반인 그녀는 25년 전에 임대사업을 시작했고, 60대 중반에 M&A 전문가 자격증을 취득했다. 또한 70세에 <매일매일 나를 바꾸는 강한 힘>이라는 제목의 책을 출간해 독자들을 만나기도 했다. 이게 다가 아니다. 앞으로도 청소년 선도를 위한 사단법인을 만들 예정이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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