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Local government 전라남도 김영록 지사

이웃집 아저씨 같은 도지사로, ‘OK, 지금은 전남시대’를 이끌어 갑니다 최근 들어 가장 약진하는 지자체를 꼽으라면 단연 전라남도를 꼽을 수 있다. 에너지·AI 수도를 향한 대도약을 하고 있으며, 광주 민간·군 공항 통합 이전은 물론이고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앞두고 있다. 이를 위한 예산도 충분한 상태다. 2026년에는 9조 4,188억 원이라는 사상 최대의 국비를 확보한 상태다. 하지만 이러한 겹경사가 갑자기 이루어진 것은 아니다. 지난 7년간 전남 행정을 이끌어 온 재선의 김영록 지사의 리더십이 큰 역할을 했다. 2018년 제7회, 2022년 제8회 지방선거에서 무려 75% 이상의 압도적인 득표율로 당선된 후 도민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어서 가능한 일이라고 할 수 있다. 이제 김 지사는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3선을 준비하고 있다. 지금과 같이 큰 성과를 낸 상태라면 그 도전에도 희망이 보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그는 지난 7년간 해 온 업적을 더 발전시

2025.12.04 2 4장